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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기 졸업식 13기 입학식
글쓴이 박석린 날짜 2013.04.21 조회수 1675

2013년4월20일 토 오후 2시 금산에는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벚꽃은 피고 진눈깨비는 날리고 진입로는 진탕이고............................

숙소로 정한 불가마는 시설이 엉성하고 미비하지만...........................

고난과 가시밭길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벌써12년이 지났다고 합니다 작년 9월에 금산농업기술센터에서 나와서 새로지운 아직은 엉성하지만 열정과 의지만큼은 서울대,하버드대 보다 뜨거운 곳입니다.기존 기술센타에서 나온 과정을 알고보니 과연 대한민국의 철밥그릇 수준이 아직 멀어 다는것을

알겠습니다.이런 고난과 역경에서 승리하는것이 벤쳐농업을 이끄는 민승규,남양호 박사님과 그외 교수분 그리고 그 동안 여기서 열정과 의지를 갈고 닦은 12년동안 배출된 약 1500명의 벤쳐농업인들의 숨은 노력의 결실로 현재 신충중이거나 완료한 시설에서 다시 한국 농업의 미래가 보입니다.

약250명정도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도 있지만 준비하고 귀농하려는 젊은이(19세 청년도 있습니다)와 베이비부머 세대 그리고 여성분들은 남편분의 농업일을 보조하거나 부업으로 하거나 준비하려는 분들

식당을 하거나 농업가공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가들,농산물 판매를 지원하고 열정을 배우러온 쇼핑몰 직원,방송국피디님도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열정과 의지가 분명한 우리 한국농업의 미래를 진행하거나 준비하는 분들입니다

아직 낮설고 어색하지만 국민건강을 지키고 자연을 지키려는 의만큼은 대단합니다

아직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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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가시밭길...가슴이 따끔따끔합니다.
아직도 주변정리할려면 멀었는데 어쩌죠?
그래도 이해해 주실거죠? 매달 다른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진풍경이랍니다.
(사무국장 권영미)
13.04.25
 

cyhhmh
벤처농업대학은 농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곳이 아닌거 같습니다. 다양한 직업군의 의미는 다양한 경험들이 모여 있어 내가 더 클 수 있는 여지가 있는거 같습니다. 많이 성장하시고 꿈을 이루시길 12기 동문이 응원합니다. 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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