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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데이지 토론내용
글쓴이 문대명 날짜 2012.11.25 조회수 1366

12월 도서 ' 장사의신'

 

 

 

 

정종희님
디퍼런트
요점은 차별화, 서로 기업에서 차별화를 찾다 보니 이것을 망치고 있다.
소비자들은 득이 될지도 모르지만, 기업 내부에서는 손실이 크다. 그게 결국이 기업을 살리는 길이 아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자 최고 원이 아닌 온 리 원이 되자. 직원들과 회의하면서 우리만의 색깔을 가지자는 것을 얘기했다.

소상공인이 기업적으로 싸웠을 때 버티지 못한다.

김남희님

축제를 다니면서 홍보활동이 가장 중요 하다. 전라북도에 축제하는데 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고객들이 한과를 맛보고 홍보 하는게 중요 하다.
홍보활동과 여러 가지로 보탬이 된다.

토의 홍보의 차별화가 어떤 것이 있나?

남들과는 다른 홍보의 차별화 소포장이 중요하다. 다른 제품들을 같이 보고 그것을 확인해서 한다. 차별화가 그리 큰 것이 아니다.

황미경 총무님
이번에 5박 6일 동안 일본에 갔다 왔는데. 일본은 소포장으로 내용물이 중요하게 하지 겉치레가 아니라 내용물이 중요하게 생각한다. 원산지표시와 라벨링이 좋아한다.

상품 투명포장은 자신감이다. 내용품을 보여주어야 한다.

소용량 일본은 음료수병도 용량이 적다.


김남희님
일본은 도시가 깔끔하다. 전기가 땅을 묻어서 깔끔하다. 라면에 종류가 많지만 간단하게 한다. 

차별화를 위해서

익산 오재현

익산은 많은 축제가 있다. 행사는 3번을 나가 봤다. 처음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안 보이게
누룽지를 포장해 놨다. 벌크제품을 1킬로로 만들어서 팔아 봤다. 디자인보다 내용품이 만족스러우면 팔린다.
2번째 행사에서도 벌크제품이 잘 나간다.
3번째도 똑같이 벌크제품이 잘 나간다. 직접 내 제품을 소비자에게 손을 보여서 판매해야 한다.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하다. 신생업체는 홍보를 안 하면 미래가 없다. 제품판매의 개념을 잡았다.

서동 축제 자체가 저가제품을 판매해서 판매가 잘된 건이다. 걸어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상품들

축재 상품들과 유정란과는 맞지 않다. 단골과 마니아를 만들어야 한다. 고객 수준에 맞추어서 상품을 판매해야 한다. 손님별로 타켓 영업을 해야 한다.

농산물의 유통 판로가 가장 중요 하다.

기업들이 기술로 승부를 봤지만, 소비자들이 색다른 부분을 보면서 신제품인 항상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차별화는 기술로는 한계가 있다. 기존의 마케팅 방법과는 다른 마케팅 방법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2번째장 역브랜드, 구글로고를 보면서 역발상을 중요 하게 한다. 적대제품 설면 미니 쿠퍼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 드리는 것

3번째 장 미래의 비즈니스를 혁신은 확장이 아니라 소비자들을 모든 사람들만족하실 수 있는 게 아니 타켓공략을 해야 한다.

기술적인 차이 보다는 가치관의 차이로 차별화를 해야 한다.

개인 생각은 포장지 부분보다는 포장지 부분을 고급화했는데 가격이 비싸다.
일본은 포장지가 간단하고 산뜻하게 해놨다. 예) 예산 포도주 사과 선물 세트.

너무 화려한 상자 보다는 간단한 포장재로 해야 한다.

포장지 돈 나가는 게 많이 든다.


주요 토론에서 나온 안점

정부의 흐름은 전국 지자체 통합네트워킹 사업체를 만들고 싱싱장터를 만들겠다.
소포장 규격화해서 지역단위 쇼핑몰을 활용해서 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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