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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이지 8월 토론내용 요약 입니다.
글쓴이 문대명 날짜 2012.08.19 조회수 1175
8월 도서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사회자 : 황범석 회장님 

주제 : 변화 

시대에 흐름에 도출하는 것이 중요 맥스는 발명가, 오라클 이라는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서 판매를 하고 있다. 


1. 황미경님 

카시우스를 통해서 판매를 먼저 한다. a/s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처음은 선행 자는 보험영업인 것 같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오라클의 도움을 많이 얻은 것 같다. 

어느 정도 판매보다는 a/s 부분의 생각이 변화 되었다.


2. 이선우님


맥스가 바퀴를 발명했는데 판로를 잘 개척해서 외판원들을 적재적소에 잘 쓰고 있다.


3. 조방훈님 

모든 해답은 네 자신 속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모든 책에서 공통 적으로 나오는 사후관리, 제품 관리 등의 모든 것이 다 잘 들어 있는 책이다.

고객들로 하여금 맥스가 판매 하는 것 처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얻어지는 것이 더 크다. 
단점은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색다른 것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다.

"변화" 데이지 모임을 통해서 나 자신이 발전되는 변화를 찾은 것 같다.


4. 정종희님 


책의 내용이 이해하기가 쉽다. 
그렇지만 간과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바퀴에 발명은 획기적인 사건이다. 획기적인 물건이지만 판매가 안되서 오라클이라는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서 판매가된다. 본인에게는 많은 도움이 됐다. 

"변화 “ 중기에서 기술력을 따를 것인가. 시대의 대중적인 것을 따를 것인가 많은 생각을 해 봄.


5. 황수연님 

마케팅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4명의 영업사원을 보고 내게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해보고 있다. FTA가 개방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봤습니다. 
조금 어려웠던 점은 지금 우리 재품의 시장이 전기 중기 후기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안 되면 유능한 영업 사원을 써야 하는데. 직원에 대한 것을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6. 양동우님 

책은 1부부터 4부까지 

시장의 도입 성숙 성장기 등을 사이클을 잘 표현 해 놓았다. 

내 제품이 어떻 단계에 와 있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경쟁자와 경쟁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변해야 하나. 기존과는 다르게 생각 해야한다.

기존에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가격후려치기등 을 한다. 


* 이때 소주제 토론이 다시 시작 됨


오쿠의 몇 년간의 추세. 사람들의 소비 사이클이 작아진다고 발표 

‘생산에서 판로까지’ 농업의 특성상 생물이기 때문에 공산품이 아니어서 어렵다. 

소농들의 규모화가 되지 않으니 어려움이 있다. 

유럽에서는 소농들이 전문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생계보장이 된다. 우리 대한민국도 그런 것을 해야 한다. 농촌이 고루 편 등 하게 살 수 있게 하려면, 정부보조 정책이 더 지원 되어야 한다. 
농촌 사람들은 정책이 현실적이지 않다. 
‘농촌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돈 투자 대비 인건비 대비 수익금이 안된다.

투자금대비 은행 이자도 나오지 않는다. 

다시 양동우님 

지역에 농장과 소비자와 직거래 하는 매개체를 만들고 싶다. 
매 개체를 활성화해야 한다. 
개별 아이템 하나 있으면 성공 가능성이 어렵다. 뭉처야한다. 기획 상품을 많들어 아야 한다.  

중간 토론 내용: 시내와의 매 개체가 있는 사람들의 공유화가 해야 한다. 고객들을 합쳐서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자기 것만 소중한 줄 안다. 우리 모임만이라도. 해보자


7. 안길순님

저는 농사를 짓고 생산만 하고 있다. 오라클은 직접적인 답을 주지 않고 생각해 보게끔 말을 해준다. 

생각해서 답을 찾아내 주게끔. 내게는 이런 오라클 같은 조언자가 필요하다. 자기가 못하는 것은 사람을 쓴다. 직원들의 역할은 직원들이 맡은 분야에서 프로정신이 중요하다.


8. 정선아님

시장 흐름을 빠르게 간파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다. 
제 고객에 대한 소비층을 파악하고 있지 않다. 
손님을 세분화해서 들어가야 한다. 조언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 같이 잘되서 같이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변화“ 

전에는 고급화 전략으로 낮게 포장이 잘 안되었다. 홍보가 안 돼서 사업 크기에 맞게 판로나 사업을 해야 한다. 2000년도 초에 사업을 했다. 지금은 낮게 포장이 대세가 되었다.


9.오재현님


우리 농부들의 제품이나 농산물이 잘 팔리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문을 얻은 내용을 실천해야 한다. 돈을 쫏아 파느냐, 소비자의 추세에 맞춰 어서 해야 하느냐. 아니면 내가 원하고 장인정신으로 해야 하느냐.  고민을 하다 보면 

더 좋은 결과물이 있을 것이다.



*주체자 황범석 회장님 정리

농업에서 아무생각 없이 사업을 하면 안된다. 되면 해야 한다. 하면 된다는 일은 없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열정과 해야 한다. 실천해야 한다. 

이건희 회장 “마누라 빼고는 다 바꿔보자” 


주제 토론 안 

탄 마루 쌀을 이용한 기획상품 

너무 시대에 앞서서 가는 발상은 주의해야 한다. 일본과 생활 수준이 10년 떨어야 진다.


연수기 실패 사래 발표 함. 

 


* 건의 사항 

회장님 인사법 

데이지 회원들 생활 터전 방문하는 것 

이 지역의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야 한다.

첨부파일
링크
hbs5828
ㅎㅎㅎ

그날 생각이 다시 새록새록 납니다.ㅎㅎ
12.08.28
 

graygod
이번달 토론도 매우 흥미로웠는거 같습니다.
다만 출석률이 저조한게 아쉽지만요...

시간을 만들어 저도 다음달에는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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