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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수업을 받고와서
글쓴이 임희순 날짜 2009.08.17 조회수 1758

 

8월 수업을 받고 아~~ 가슴이 뛴다.

숨이 막힐것같다.

왜 뛸가요?

나도 모르겠다.

무엇이 눈에 아롱거린다.

잡을레야 잡을수없다.

언제나 잡힐수 있을가요?

너무 긴세월이 흘려서 그런가요.

아님 자신이 없을까요.

그렇다 자신이없다.

누군가가 자신을 불어줄수 있지않나 쉽네요.

범이 집에 다녀와서 더 가슴이 답답하다.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을까.

생각 없이 살았다.

일찍 알았다면 아니 한국벤처대학을 일찍 알았으면

이렇게 가슴이 답답할리가 없다.

가슴이 용두리치며 너무 하고싶고  가고싶다.

어디로 가야하나 ~~~~

너무 길이 멀고 시간이 없다...~~`

이제라도 도전장을 내고 싶다.

그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내 자신을 믿어보자.

할수있다.

길은 멀어도 한번 기여서 가보자.

기여 가다가 보면 걸을수있다.

걸어서 가다가 보면 뛸수도 있겠지....~~~

뛸수있을때 못뛰면 자식에게 뛰게하자..~~~~

 

  나의 다짐

  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 받는

  벤처농업회사에

  사장이 되겠습니다.

한번 더 다짐을 해보자.

...^^**^^아자 아자 하이팅...^^**^^..

가자 가자 벤처농업회사 사장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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