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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글쓴이 김동신 날짜 2009.07.28 조회수 1668

장문의 글로 횡설수설하였는데....^^
두분께서는 너무 짧은 글들로 저를 감동시키시네요
촌뜨기가 부럽고 산골의 별이 아름다워 시집을 오시다니요?

제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지요

돈이란 손가락사이로 모래 새듯이 샐수도 있고 눈덩이처럼 커질수도 있는것이니 오로지 사람을 봐라....

제가 총각때는 땅한평없는 빈털터리였고 그나마 촌에서 15000원짜리 월세를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같이해준 마눌, 지금은 하늘로부터 축복을 받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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