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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물
글쓴이 문미경 날짜 2014.02.17 조회수 1183
토ㆍ일요일 벤처대 다녀오고
맘에 콕 박힌 속삭임들이 게으름피려는 날 가만
내버려두질 않는다
소나기같은 강의들 중 맴맴돌며 마음과 영혼을
어지럽히는 걸보니 필요한 회초리였나보다

*1만시간의 법칙
성공한사람들의 공통적인 법칙은 
1만시간의 인고의 시간을
거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다.
안된다는건 연습량의 부족이다.
찔끔찔끔 하고서 안된다고 하지마라
1만시간의 끝장보기와 절실함으로 노력 해보라.

*비행기가 마하의 속도로 진입하려면
모든게 바뀌어야한다.
모든 부속 즉 볼트 하나까지 바뀌어야 가능한것 처럼
새로워지고, 삶의 속도를 높히려면 모든걸 바꿔야한다.
나를 이루는 모든걸 바꾸지 않고서 새로워졌다.
준비됐다 말하지말자.
완전한 붕괴가 새로운시작!
나를 다시 셋팅하라.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것!
늘 가슴에 품고서 궁극에 도달하는길..
그외의 어떠한 부언이 필요하리...

그동안 의지와는 달리 뭔가 몇십프로 
부족한 채 사는것 같은 
무척이나 찜찜한 기분였는데 ...
주위 탓으로만 돌리기엔 너무 비굴하고...
계속하려니 빈 괭과리만 울리는 참담함...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거니? 되뇌이며
절룩대고 터벅거리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려해도
날선 칼날같은 쏟아지는 광선을 가려 줄 그늘하나
없는 사막이라...
내지금 멈추면 숨 조차 쉬기 힘들것같아
두갈래진 마음과 싸우다 이렇게 잠시 꿈속을 
거닐다 왔다.

그런데 그 꿈이 달콤한 오아시스의 단물이 되어
내 영혼까지 적셔준다.

하늘이 내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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