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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벤처대1박2일.(2013년4월20-21일)
글쓴이 백기정 날짜 2013.04.23 조회수 2050

반갑습니다  벤처대 13기  백 기정입니다.

입학식 에서 만났던 교수님.선배님.동기 학우님들 다들 일상 생활에 바쁘시죠?

입학식의 여운이 가기도전에 바쁜일상 을 보내고있습니다.

가정과본업에충실하랴.늦은학업의 시험치르랴.

지난 입학식 1박2일 잠깐 돌아봅니다

20일 강남 터미널 에서 버스타고 금산 으로 향하면서  어떤 분들을 만날까.

학교는 어떨까.

교수님들은어떤분이실까

강의는 어떨까등등....

전날의 음주로 약간 피곤하여 가는도중 차 안에서 숙면을 취하고나니 어느새 추부에도착

하차후 성당리를 가야하는데 길을 잘못들어 석막리(진산)바로코앞까지 갔다 유턴하여 추부에서 다시 택시타고학교로 향했다

입구에 늘어선 많은차량.눈내리고 비가와서 땅은 질퍽거리고 날은 흐리고 많은인파로 학교는 어수선복잡하고

일단 강의실로 입장하여 졸업식행사를 마치고나고나니(어휴 힘들어 왜입학식을 졸업식과 함께할까 하는생각)

곧바로 이어진 입학오리엔테이션과 강의시작(와 이거보통이 아닌데)

피곤할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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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어는 머슴애가 고등학교 시절 서울 유학길에 오르면서기차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긴한숨과 함께
느꼈던, 설레임..두려움...기쁨...영화의 한장면같아요.
(사무국장 권영미)
13.04.25
 

cyhhmh
많이 힘드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힘든만큼 기억에 오래 남더군요.40도 넘는 찜통속에 땀흘려가면서 수업과 강의를 교수님들과 같이 하고 찜질방에서 같이 했던 시간들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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