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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군중속의 고독~
글쓴이 김경호 9기 날짜 2009.08.01 조회수 1807

1.사람이 제일 무섭긴하지요.

   물리적인 위해도 있겠지만, 마음속의 상처는 정말 오래가지요.

   현대인들 모두가 군중속에서 고독하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봅니다.

   마음을 털어 놓은것이 되 돌아와 나에게 상처가 되기도 하니까요.

   사장님은 산속에서 성찰을 하시지만  저는 차안에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상처를 입지 않는 방법!!!

   상대방에게 기대를 하지 않으면 될꺼 같고요,  나의 판단기준에 따라서 상대방을

   재단하지 않으면 될꺼 같아요.

2.저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대로 편리하게 말합니다. 옆의 마눌님은 가끔 그런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우리 인간이란 동물은 느낌으로 압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말입니다. 나를 이용하려는건지 아닌지 말이지요.

3.저는 좌우명이 4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남을 속이지도 말고, 남에게 속지도 말라는것입니다.

4.저는 큰 의미에서 상인입니다. 팔아야만하는 사람이죠.  하루라도 매상이 없으면 문패에  

   묘지라고 써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상대방과  "창조적인 거래"를 하려합니다.

   돈을 받는대신 그 이상의 사용가치를 상대방에게 줄 수 있을 때만 거래합니다.

   남을 속이지도 남에게 속지도 않는 거래 방법이지요.

5.너무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더니 사설이 길어졌네요.

   다음 뵈올때 까지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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