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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 아빠님..
글쓴이 정은실 날짜 2009.10.18 조회수 2290

안녕하세요.

 

쌀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참 특이 합니다.

 

밥알에 대한 촉감이 크다는 느낌이에요.

 

제가 바르게 느낀 것 인가요.

 

쌀 농사가 자식농사와 다를 바가 없는 것으로써.

 

울아빠님..

 

뭔지 모를 특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날카롭게 보이시는 데, 그  이면에 속이 많이 여리시지요.

 

저는 요.

 

한 사람 한사람들의  만남이 무척이나  신비하고 감사하게 와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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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형^*^
오랜만 입니다.
저는 집에서 현미식으로 해요.
햅쌀이라고 혀서 촉촉하고 기름기가 자짜르륵 생각하며 밥을 했답니다.
일반밥 물을 마추기가 어려워습니다.
끝내 실패를 했답니다.
다음에...
09.11.17
 

김경호(9기)
쌀 떨어져서 지지난주에 사왔거들랑요.
근데 햅쌀을 주시네. 잠깐 두었다가 먹어야하는데...
아니 정여사! 벌써 쌀 떨어져서 밥해 먹은겨?
다음부터는 밥먹고 왔냐고 인사해야겠네...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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