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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EO들의 인맥관리 비법
글쓴이 사무국 날짜 2009.06.12 조회수 1764

CEO들의 인맥관리 비법

CEO들은 인맥이 좋은 사람들이다. 과반수가 스스로 인맥이 넓다고 털어놓았다. CEO들이 어떻게 인맥을 관리하는지, 인맥관리에 유용한 수단은 무엇인지 들여다보자.

진실성(72%), 친화력(71%), 부지런함(57%). 인맥 쌓기에 필수적인 3대 조건이다. 각각 응답자의 과반수가 이 세 가지를 인맥을 쌓는 데 중요한 조건이라고 지목했다(복수 응답). 친화력은 어쩌면 타고나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진실성과 부지런함은 누구나 노력하면 갖출 수 있는 조건이다.

진실성이 사람의 됨됨이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인맥이 좋은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부지런함 다음으로는 전문성(40%), 학연(23%), 정보력(21%), 지연(12%)의 순으로 꼽혔다. 사람들은 전문성과 정보력이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정보력이 뛰어난 사람이 인맥관리를 잘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은 6.2개

5분의 1 이상이 e메일을 인맥관리 수단으로 꼽은 것은 주목되는 결과다. 패널 CEO들은 또 무려 93%가 e메일을 직접 열어보고 답장을 보낸다고 답했다. CEO들은 문자 메시지도 많이 활용한다. 패널의 79%가 평소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밝혔다. 13%는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를 운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패널들의 무려 90%가 스스로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81%는 꿈이 크고 비전이 뚜렷하다고 자평했다. 66%는 스스로 함께 있으면 즐겁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라고 인식했다. 또 62%가 스스로 정보력과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CEO들은 이렇게 인맥 자산이 많을 뿐 더러 성향 면에서도 인맥을 쌓기에 좋은 사람들이다.

 

 

조인스 매거진 200906호 스페션리포트 CEO로 산다는 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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