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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자의 입은 가장 강력한 매체이다.
글쓴이 사무국 날짜 2009.07.15 조회수 1853

여자의 입은 가장 강력한 매체이다.

여자 마케팅, 여성마케팅, 아줌마마케팅... 여성이 소비의 주체이다.

자신이 속한 기업 집단이나 조직, 그리고 상품 구색에 '여자'라는 특별한 아이콘을 접목시킬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그 순간 개인이나 조직, 기업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이내에 실패의 쓰라린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이미 이 사회의 구조적 매카니즘이 여성소비시스템에 충실하게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 제품의 생명주기나 순환주기가 짧은수록 여자의 입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양산체제를 갖추기 전, 전략적인 제품으로서의 테스트 마케팅 수단으로서 여자의 입소문을 충분히 의식하고 있다. 불가사의하게도 여자의 입은 남자보다 최소한 3배가 넘는 전염성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한명의 브랜드 워너비를 확보하는 순간,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설득력을 갖춘 27개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가장 기대되는 효과는 브랜드에 대한 홍보비용을 지출하지 않더라도 자발적으로 내 브랜드를 홍보하는 온/오프라인의 나팔소리가 넘쳐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여자의 뇌구조는 남자와 사뭇 다른 부분이 있다. 통합적인 분위기로 구매결정을 하며 상품외의 구매요소가 반드시 있다. 여자는 결코 까다록지 않다. 다만 합리적일 뿐이며 감성적일 뿐이다. 궁극적인 것은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다. 여자의 키워드는 브로콜리, 커튼, 초콜릿, 향수, 지갑, 명품스타일, 십자수, 아동복, 쥬얼리, 커플링, 보세 의류, 고양이, 음악감상, 헤어스타일, 요리, 소설, 쇼핑, 요가 등을 많이 찾는 것으로 '신호성 온라인 전략 연수소'에서 조사된 바 있다.

 
기획하고, 실행하고, 검증하는 것으로는 여성의 마음을 알 수 없다. 여성에게 가장 기쁜 일은 '마음을 헤아려 공감해 주는 것'이다.여성은 불안한 사항이 있으면 결코 구매하지 않는다. 또한 여성고객은 확실하게 그 상품의 활용방법을 연상시켜 주어야 한다. 여성이 무엇인가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것이 내게 필요한 것인데 '부족하다'고 느끼고 그것을 채우기 위한 때이다. 여성으로부터 '갖고싶다'는 의욕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선망의 대상'과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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