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벤처농업대학 ::
 
 
학교소식
The Farm Table
CJ 1촌 1명품
CJ 오마트
 
 
제목 [헤럴드경제] <컨설턴트의 눈> 국내 최대 라벤더 재배지... 색다른 스토리를 만들라
글쓴이 사무국 날짜 2010.07.01 조회수 2230

출처 : [헤럴드경제] 2010. 6. 30

한국벤처농업대학의 권영미 사무국장님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농업 농촌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내용입니다. ^^

첨부파일
첨부파일2
링크
307kms
라벤더 향기가 있는 허브 마을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방스를 꼭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전 집이 대전 이라 충북 청원 "상수 허브랜드"를 다녀 왔습니다.
1988년도 올림픽 때 외국인들이 허브를 찾아서 처음으로
이상수 사장님이 허브를 도입함.
오색 찬란한 허브가 수십 여종 그리고 제품은 허브오일, 비누, 차, 꽃밥등 연인과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이
편안해 지는 허브 농원 입니다.
10.07.08
 

les08
맞습니다.!!!
농촌도 이젠 화사한 그리고 풍요로운 색깔로
입혀져야 합니다.

많은분들이 이에 동감하고 동참하기를 기대하면서
저도 한번 가볼 계획입니다.

권 국장님의 글이 또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다음 수업때 뵈께요
10.07.08
 

paik6064
교수님 말씀따라 프로방스를 다녀왔습니다. 무슨 이유로 그 곳을 추천하셨는지 다녀오고서야 알았지요. 농어촌에 아름다운 색을 입히자는 말씀이지요?
누군가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은 성공한다고 합니다. 해서 저는 또 고성 라벤더 마을을 가봐야겠습니다. 방방곡곡 그 무엇에 미친사람 한 사람씩 살면서 사람냄새 폴폴 풍기며 가고 싶은 곳, 오고 싶은 곳, 살고 싶은 곳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엔가 미친 사람은 배가 고프다고 하기에
미쳐서 배가 고팠다면 미친 시간이 있었으니 곧 배가 부를 것이라고 말해 준 기억이 있습니다.
농어촌의 작은 것도 그냥 봐 넘어가는 법 없는 교수님의 관심이 농어촌이 아름답고 풍요로운 곳으로 바뀌게 할 것입니다.
10.07.01
 


남기고 싶은 말
답변하기 수정 삭제




rbann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