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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공기관 쌀국수 시범급식 진행내용
글쓴이 박석린 날짜 2013.08.16 조회수 1791
안녕하세요

쌀 혁신을 위한 노력과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공기관 쌀국수 시범급식 진행에 건의를 다시 드립니다

이름 그대로 공공기관 즉 최우선 정부부처,지자체등 관공서 위주로 수입밀대체로 식량자급을 높이고

쌀로 만든 국수가 수입밀 국수를 대체할수 있는 수준까지 온것을 관련 공무원들이 시범적으로 먹고 알리고 수입밀국수를 대체하자는 목적이였으나 출발부터 농림부 관계부서에서 공문과 홍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협회 이름으로 보낸 결과 진작 먹고 홍보해야할 관련 공공기관은 공문의 정통성 문제로 신청이 미비하여 어쩔수 없이 보조금 처리를 위해서? 대기업 시제이,아워홈,현대그린푸드,에버랜드 등 대형 캐더링 업체가 80%를 독점하고 있습니다.결과적으로 쌀국수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아직도 정부가 쌀가공식품 중 ...수입밀대체 효과가 절대적인 쌀국수 만큼은 대체한다는 의지를 보여 줘야 하는데...

대기업 캐더링 업체가 독점하다시피 한 결과 결국은 싸고 [밀가루 50% 첨가] 유통이 편한[건면] 그리고 이미 유통망을 가진 중견기업 쌀국수만을 일괄적으로 공급하다보니실제 단체급식에 적합하고 경쟁력이 있는[학교급식80% 공급제품]은 제외되고 있습니다.대형 캐더링 업체는 가격과 유통이 편한 쌀국수 부터 취급합니다그러면 다양하게 시식할수 있는 기회가 적어집니다.

처음부터 대형 캐더링 업체는 차액 1인400~500원 보조하면 거꾸로 더 이익입니다.맛이 있든 없든 먹고 청구는 할것입니다 이후에 시식한 쌀국수를 시범급식 이후로 공급한다면 문제는 없고 이 사업은 성공한것입니다미리 예측하면 결과는 어떨지 모릅니다.그러나 제가 생각이 답이 틀릴수는 있지만 결국은 혈세만 낭비하고 쌀국수의 인식이 더 나빠질수 있습니다

당초 이 사업을 시행 할때 지자체,관련 행정부처에 보조금을 분배해서 현재 학교 쌀국수 무상급식 처럼 시행했다면 관련 공무원들이 자체적으로 쌀국수가 살아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홍보를 나설수 있지만 현재와 같이 대형 캐더링업체가 알아서 독점하는 방식은 문제가 있습니다.현재 진행되는 대형 캐더링 업체에게 건면만 있는것이 아니라 단체급식[현재 학교급식 공급쌀국수]에 적합한 냉동숙면이 다양하게 있으니 건면도 시식하고 냉동숙면도 시식해서 결과를 평가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을 제안합니다

아니면 여기서 대형 캐더링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은 중단하고 학교쌀국수 무상급식으로 전환하여 주십시요

두달 정도 진행 됐으니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결과를 집약해서 이 사업이 끝나도 현재의 쌀국수를 계속 공급할것인지를 확인이 필요합니다.두달동안 두세번 먹은 쌀국수가 좋고 앞으로 시범급식이후 사용하겠다고 하면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쌀국수가 다양하지 않고 오로지 몇가지 요리에만 적용된다면 다양성 잇는 냉동숙면을 제안해 주십시요

왜 이러한 애기를 말쓰드리면

우리는 현재 학교급식등 단체급식에 쌀국수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대형 캐더링업체가 단가및 유통[냉동숙면]문제로 거들떠 보지 않고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보완되지 않으면 진정한 한국형 쌀국수는 호도되고 도태될것입니다

지역에 열심히 홍보하고 지자체 도움으로 영업한 결과 예로 현대 오일뱅크,태안서부발전소등 일 2천명씩 먹을수 있는곳을

영업한 결과 대형 캐더링업체 자사제품이나 취급이 편리하고 싼 건면을 채택하고 진작 홍보하고 영업한 지역 쌀국수는

거들떠 보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1.영업한 지역 제품을 소비할수 있는 방법과

2.다시 농림부 관련부서에서 이 사업을 중단 해서 관공서 지자체 위주로 남은 금액을 무상급식이 되도록하거나

3.두어번 먹은 결과를 토대로 설문을 받아 지속적으로 취급하는 조건으로 남은 달을 보조하거나

건면이와 유통이 불편하다고 해도 자체적으로 냉동차량을 운영하니 글루텐 프리 냉동숙면을 다양하게 시범급식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혈세로 낭비하고 시험하는 시범사업이 아니라 수입밀국수를 쌀국수로 대체하여

식량자급율과 자연과 자신을 지킬수 있는 진정한 가치있는

오천년 미래 먹거리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여 주십시요

다시한번 정부가 관련 부서가 쌀이 남아 돌아도 수입밀국수는 대체 할테니 염려 붙들어 매 달라고

지자체 관련 공무원과 대형 캐더링 재벌기업들이 알아 들을수 있도록

정식으로 농림부 명의로 날려 주셔서 정부에도 관심이 있으니 환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공용쌀 재배에 경쟁력이 있도록 내년에도 만들어 주십시요

들리는 소문에 기재부에서 신규 예산은 없다고 하는데

올해 진행이 끝나는 논농업 다양화 사업 지원 금액이 내년에 가공용살 육성법에 태우려 한것이

진행되게 하여 주십시요

쌀이 남으면 정책을 만들고 모자라면 언제 그랬는지 모른척한느 관행관습의 정책이 아닌 백년대계는 아니라도

10년대계는 되야 할것입니다

오천년 먹거리 한국형 쌀국수가 탄생된것입니다

밥으로만 먹는 쌀이 국수로 오천년 이후 영원의 먹거리가 될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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