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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화번호부를 삭제하면서...
글쓴이 전준일 날짜 2014.06.24 조회수 1614

 밀려오는 슬품속에...

떨리는 손가락으로 핸드폰 전화번호부 삭제합니다.

박해완 교수 010-5286-9190

 

오늘 아침

통화할 수 없는..... 질병 고통없는 .... 평안한 저세상으로 떠났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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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wg09
헤어짐은 아프지만 꼭 한번은 오는 사건이라....
남은 분들이 고인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지요.
14.07.20
 

antjdshdtks
많이 아프셨나 보군요. 활발 하셧던 기억이 나는데요.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는데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6.27
 

calmday
환하게 웃고 계시는 영정사진속 교수님을 뵙고 나니 그간 이런저런 핑계로 찾아뵙지 못했던것이 너무나 후회되고 죄송스럽습니다..
금방이라도 시행이 너이녀석~ 하실것만 같은데..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세요 교수님. 사랑합니다.
14.06.25
 

gaiagx
(14기 홍근재)
뵙적은 없지만 마음이 참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보을 빕니다.
14.06.25
 

jhyoopok
뵌적은 없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14기 유정훈
14.06.25
 

95sns
박해완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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